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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7009명이 발생한데 이어 이틀째 7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주일 전(16일) 4191명보다 3439명 늘었으며 2주 전(9일) 4259명보다는 3629명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감소세를 보였던 코로나19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하면서 증가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앞서 정부는 평균 확진자가 7000명 이상으로 늘면 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신규 확진 7630명의 지역별 신고현황은 ▲서울 1694명(해외유입 사례 60명) ▲부산 292명(해외 5명) ▲대구 458명(해외 10명) ▲인천 610명(해외 21명) ▲광주 316명(해외 10명) ▲대전 159명(해외 8명) ▲울산 91명(해외 7명) ▲세종 24명(해외 1명) ▲경기 2713명(해외 46명) ▲강원 89명(해외 10명) ▲충북 110명(해외 2명) ▲충남 207명(해외 10명) ▲전북 140명(해외 4명) ▲전남 196명(해외 5명) ▲경북 215명(해외 8명) ▲경남 226명(해외 13명) ▲제주 27명(해외 4명) ▲검역 6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31명으로 전날 433명보다 2명 줄어들었다. 최근 2주간 위중증 환자 추이는 '786→780→749→701→659→626→612→579→543→532→488→431→433→431명' 순이다.
사망자는 11명이 늘어 누적 6540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302명이 목숨을 잃었다. 주간일평균 사망자는 43.1명이다. 치명률은 0.89%를 기록했다. 최근 2주간 사망자 발생은 '34→43→52→44→49→22→29→23→45→74→28→21→29→11명'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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