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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모하는 이동수리업체는 ▲선박엔진 ▲기계·설비 ▲전기·통신 등 점검 및 수리와 관련된 사업자를 등록한 업체로 관내 어촌지역에 자체 점검·수리반을 편성해 운영할 수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에 선정된 수리업체는 ▲위탁 계약 시 직원의 인건비와 재료비 ▲자재비 ▲소모품비 ▲피복비 등 작업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받는다.
올해 인천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3월부터 12월까지 3개 권역 ▲백령·대청 ▲연평·자월 ▲강화·서구에 총 사업비 9000만 원을 들여 무상 이동수리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소장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관내업체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이동수리소 운영으로 영세어업인 부담 경감 및 해난 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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