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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영업이사는 2021년 한 해 동안 630대를 판매해 기아 판매왕에 선정됐다. 이로써 박 영업이사는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21년 연속으로 전국 판매 상위 10명에 이름을 올리는 대기록을 작성했으며 누적 판매대수는 영업 업무를 시작한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만3507대에 이른다.
이는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의 판매대수인 1만3001대를 훌쩍 넘는 기록이다.
박 영업이사는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며 신뢰를 쌓아온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영업이사에 이어 ▲이광욱 상암지점 영업부장 ▲정태삼 전주지점 영업부장 ▲윤석찬 영등포지점 영업부장 ▲서대득 진주지점 영업부장 ▲정송주 망우지점 영업이사 ▲이선주 당진지점 영업부장 ▲고상희 상계지점 영업부장 ▲김경수 잠실지점 영업차장 ▲홍재석 충주지점 영업이사가 기아 판매 우수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EV6를 비롯해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차원 높은 서비스와 맞춤형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해 고객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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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