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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표는 이날 "아시아 1위 메타버스 서비스로서 생태계를 확장해가고 있다"며 "미국과 홍콩을 거점으로 서비스 확장을 위한 인재 확보와 글로벌 생태계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중심으로 2억60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제페토는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전년 대비 57% 성장, 매출은 318% 증가했다"면서 "아시아 1위 메타버스 서비스로서 생태계를 확장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소프트뱅크 등 글로벌 파트너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가능성 인정 받았으며 미국과 홍콩을 거점으로 서비스 확장을 위한 인재 확보와 글로벌 생태계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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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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