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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국민의힘은 오는 3월9일 대선과 함께 열리는 전국 네 곳의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종로에는 Δ정문헌 전 종로구 당협위원장 Δ정병두 서울시당 부위원장 등 다섯 명이 등록했다.

서울 서초갑은 Δ정미경 당 최고위원 Δ이혜훈 전 의원 Δ전희경 서초갑 당협위원장 Δ조은희 전 서초구청장 등 10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경기 안성은 김학용 전 의원과 이상민 경기도당 대변인이 등록을 마쳤고, 충북 청주상당은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과 정우택 전 의원 등 4명이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곽상도 전 의원의 사퇴로 치러지는 대구 중·남구에는 무공천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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