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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김 총리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행정학회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역할' 기획세미나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산림을 잘 조성하고 관리하는 것은 탄소중립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특히 우리나라는 국토의 약 63%가 산림으로 이뤄져 산림의 역할을 확대해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산림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핵심적인 탄소 흡수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산림녹화에 성공한 나라"라며 "그 어려운 시절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산림녹화에 매진한 박정희 대통령과 당시 정부, 함께 땀을 흘리신 모든 국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김 총리는 세미나 주제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적 산불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총리는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것은 기후위기는 물론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히 진화해야 하겠지만 그 전에 체계적인 산림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최선의 방재"라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산림녹화에 성공한 나라"라며 "그 어려운 시절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산림녹화에 매진한 박정희 대통령과 당시 정부, 함께 땀을 흘리신 모든 국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김 총리는 세미나 주제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적 산불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총리는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것은 기후위기는 물론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히 진화해야 하겠지만 그 전에 체계적인 산림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최선의 방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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