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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대한의사협회는 이필수 협회장이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개원의협의회 임원 워크숍을 찾아 코로나19 최일선에 있는 개원의사 회원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이필수 회장은 "4만 개원의 회원을 대표하는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의료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재택치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대한의사협회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 5월에 실시되는 2023년 의원급 유형 수가협상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개원의협의회가 힘을 합쳐 회원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4만 회원을 대표하는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들로부터 의사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의 권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회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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