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8일 과학기술 토론회에 참석해 과학기술 분야 공약을 발표한다. 또 택시업계 종사자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이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토론회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가 국가생존 과제임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선도국가'로 만들기 위한 비전과 과학기술 공약을 발표한다.


윤 후보는 이어 오후 4시30분 '힘내라 택시! 소통의 날'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택시기사들과 업계 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개선할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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