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산하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 경남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이 지난 12일 경남 진주을 정당사무소 5층에서 열렸다./사진=민주당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산하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는 경남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경남 진주을 정당사무소 5층에서 열린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 김표무 전국상임위원장과 한경호·공윤권·박대조·이상열 공동위원장과 정해영·김창호 교육발전위원장, 박상덕 SNS총괄분부장, 서정미 SNS조직본부장, 김성훈 전략기획부본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김표무 상임위원장은 진주를 찾아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는 전국 SNS활동가 온오프라인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단체로 시민사회 중심의 분야별 전문가들과 시민참여 인사들로 구성된 조직이며 오늘 시민캠프 경남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이번 대선 최대의 격전지인 부·울·경에 시민캠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기대했다.


한경호 공동위원장은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국민통합과 경제 위기의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국가경제와 지방도시의 균형발전을 이루어내야 한다며 경남남위원회가 그 역할을 이행하는 데 앞장서야한다"고 말했다.

박대조 공동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경남도민들과 시민들과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하면서 시민 주권의식을 높이고 통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재명 후보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하고 알려서 대선에서 함께 승리 할 수 있다”고 결의를 다졌다.

전국 공동상임위원장을 맡은 김명선 위원장도 축전을 통해 “절실하고 간절한 경남도민들의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드린다며 경남을 비롯한 지방이 함께 잘 살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경남도민들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여 시민캠프에서 함께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만들어가자”고 당부 했다.


광역별 출범식을 진행한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는 공조직인 정당 선대위와 차별화하여 전국에 SNS와 온·오프라인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활동을 하는 전국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모여 만든 풀뿌리 조직으로 지역내 각 시군위원회 위원장과 전문분야 위원장단과 본부장, 시민특보단 등이 대선 승리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