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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97.49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FOMC 의사록이 시장 예상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자 국채금리와 더불어 하락했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등에 강보합 수준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FOMC 의사록이 시장 예상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자 국채금리와 더불어 하락했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등에 강보합 수준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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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