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670명 발생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8670명 늘어나 누적 49만329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2만524명보다 1854명 적고, 일주일 전인 11일 8587명보다는 1만명 넘게 늘었다.
한편 서울시 일일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9일 연속 1만명대를 기록한 뒤 전날 2만명대를 넘어섰다. 이날 확진자 수도 2만명을 넘거나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