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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니키로프 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우크라이나는 평화와 정전을 놓고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현재 협상의 장소와 시간 등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는 언제나 평화와 정전을 놓고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가 회담을 거부했다는 주장도 반박하고 싶다” 강조했다.
또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제안도 받아들인다”며 “회담이 일찍 성사될수록 일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밤 러시아가 수도 키예프를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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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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