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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북한에서 탄도 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일본 정부가 27일 발표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총리실 위기관리센터에설치돼 있는 관저대책실에 부처 담당자들로 구성된 긴급집합팀을 소집해 정보의 수집과 피해 확인 등을 임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에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이날 오전 7시 59분 발표했다. 방위성은 일본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지 정보 수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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