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니코스 덴디아스 그리스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하기 위해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에 도착했다고 인테르팍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협상단은 벨라루스에 도착해 현재 우크라이나 협상단을 기다리고 있다. 크렘린궁도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러시아가 회담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라고 밝혔다.

크렘린궁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번 협상단에는 외무부뿐만 아니라 행정부 대표들도 포함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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