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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3·1절인 1일 유세를 통해 독립운동을 기리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30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독립운동가 묘역을 참배한다.
윤 후보는 이어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의에 죽고 참에 살자!'는 내용의 유세를 펼친다.
윤 후보는 이어 서울 서대문구 신촌을 찾아 서울 지역 집중 유세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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