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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대선을 8일 앞둔 1일 103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고향과 지역구를 찾아 표심을 공략한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리는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에는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 병원에 마련된 고(故)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생전 고인의 행적을 기릴 예정이다.
심상정 후보는 고향인 경기도 파주와 지역구인 경기도 덕양구에서 유세를 펼치며 표심 몰이에 나선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 파주 금촌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뒤이어 11시30분에는 화정역 광장에서 집중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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