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후보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우리 모두를 위해, 성평등 사회로'라는 주제로 여성들에 집중한 유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거를 6일 앞두고 여성·청년층 등의 부동층 표심 잡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이 후보는 서울 중구 서울대교구청을 찾아 정순택 베드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을 예방한다. 오후에는 이번 대선 최대 승부처인 서울 민심 잡기에 나선다.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인구가 많고 부동층이 많은 서울 표심을 잡는 게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 광장, 강서구 발산역, 금천구를 순서대로 찾아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