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재한 벨라루스인 모임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페이스갤러리 앞에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에서 즉각 철수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마스크에는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국기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재한 벨라루스인 모임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페이스갤러리 앞에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에서 즉각 철수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노동자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인근에서 집회를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는 갈등이 더욱 고조시킬 뿐이라며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를 위해 한국 정부가 제재에 동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을 촉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국내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인과 러시아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시위를 각각 열고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재한 우크라이나인 등 200여명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대사관 인근 정동분수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을 규탄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한국 사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재한 우크라이나인 외에 전쟁을 반대하는 한국 시민들도 참석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를 도와주세요' '푸틴 대량 학살 중단하라' '살인뿐인 전쟁금지' 가 쓰인 팻말과 우크라이나 국기를 손에 들고 시위에 참여했다.
재한 러시안인 등도 집회를 열고 전쟁을 일으킨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판했다.
이들은 참석자들은 '푸틴은 전쟁을 멈춰라' '푸틴을 탄핵하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과 들고 집회를 진행했다.
재한 벨라루스인들도 같은 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페이스갤러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했다.
재한 벨라루스인 모임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페이스갤러리 앞에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에서 즉각 철수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노동자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인근에서 집회를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는 갈등이 더욱 고조시킬 뿐이라며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를 위해 한국 정부가 제재에 동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노동자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인근에서 집회를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는 갈등이 더욱 고조시킬 뿐이라며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를 위해 한국 정부가 제재에 동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을 촉구하며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