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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기상청이 6일 오후 6시40분쯤 강원 삼척시 동남동쪽 37㎞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달 국내에서 발생한 두번째 지진이다.
진앙은 북위 37.31도 동경 129.54도이며 발생 깊이는 18㎞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5일에도 충남 공주시 남쪽 6㎞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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