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 후보(왼쪽)와 윤 후보. /사진=임한별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서울에서 역전했다.

10일 오전 12시32분 기준 윤 후보와 이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49.31%, 47.13%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에서 두 후보의 격차는 2.18%p다. 윤 후보는 164만2223표를, 이 후보는 156만9605표를 얻었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서울에서 9만714표(2.72%),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1만7317표(0.51%)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