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극장이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초토화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 400여 명이 대피한 미술학교가 러시아군의 폭격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시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 폭격은 전날(19일) 이뤄줬으며 마리우폴시 의회는 건물이 파괴됐고, 잔해 아래 희생자들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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