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임세영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4위)이 2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2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24)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0-2(15-21,15-21 )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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