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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을 새롭게, 구민을 이롭게'라는 슬로건에 맞게 광산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넘치는 뉴딜경제혁신도시 광산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014년 광주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사회와 지방정부 중심의 네트워크 강화와 노동과 기업이 소통·상생협력하는 체계를 갖추는 '모두가 잘사는 미래형 포용적 혁신 모델'을 제시했었다"며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을 통해 탄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문화복지 공동체를 구성하자는 새로운 개념믜 발전 모델은 기존과 달라도 너무 다른 새로운 길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처음 접하는 것이라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2014년 광주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사회와 지방정부 중심의 네트워크 강화와 노동과 기업이 소통·상생협력하는 체계를 갖추는 '모두가 잘사는 미래형 포용적 혁신 모델'을 제시했었다"며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을 통해 탄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문화복지 공동체를 구성하자는 새로운 개념믜 발전 모델은 기존과 달라도 너무 다른 새로운 길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처음 접하는 것이라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8년이 지난 지금 모두가 잘사는 포용적 혁신모델은 광주형일자리라는 이름을 거쳐 상생형지역일자리 정책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일자리정책이 되었다"며 "광주글로벌모터스라는 회사가 만들어졌고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캐스퍼'라는 훌륭한 상품을 만들어 국민들께 사랑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날 일자리는 사회 통합과 지속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일자리 혁신'을 통해 사회통합과 지속가능성을 바꾸어 나아가 광산구를 '뉴딜경제특구'로 만들어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의 길을 내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최초 제안자이자 설계자로 '캐스퍼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민선 6기 광주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산업과 행정을 두루 잘 아는 일자리 전문가라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민선 6기 광주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산업과 행정을 두루 잘 아는 일자리 전문가라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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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