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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폴스타코리아에 따르면 폴스타2는 사전 예약 두 시간 만에 2000대를 돌파하고 최근 환경부 주최의 ‘EV 어워즈 2022’에서 ‘올해의 전기세단’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모델이다.
폴스타코리아는 사전 예약 기준 약 두 달, 본 계약 기준 한 달 만에 진행하는 ▲신속한 차 출고를 비롯해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1대1로 살피는 ▲출고 프로그램 ▲전기차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까지 앞으로도 고객 만족 프리미엄 경험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
폴스타는 100% 온라인 판매 브랜드이지만 ‘경험’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전시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고객에게 폴스타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구매를 완료한 고객들은 전국 4곳의 리테일 접점의 핸드오버 박스에서 차를 인도받을 수 있으며 3월 말부터는 폴스타 대전 출고센터에서도 인도가 가능하다.
폴스타 스페셜리스트는 주문정보 확인부터 차의 디자인 및 기능 소개, 고객 맞춤 차 셋팅, 폴스타 애플리케이션(앱) 및 티맵 계정 연결 지원, 충전 방법 소개, 보증수리 및 서비스 프로그램 안내 등 11단계에 걸친 다양한 설명 등을 제공한다.
일반 부품의 보증기간은 5년 또는 10만km를 기본 제공하며 8년 또는 16만km의 고전압 배터리 보증도 제공한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2를 국내에 선보인지 불과 두 달여 만에 고객들에게 차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본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차가 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객들이 폴스타를 경험하는 모든 접점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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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