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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과 영국 등이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논의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를 열 것을 요청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알바니아, 노르웨이가 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고 외교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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