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2022년 3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 참여, 영상통화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과 영국 등이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논의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를 열 것을 요청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알바니아, 노르웨이가 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고 외교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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