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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과 같은 1213.8원으로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장중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달러 약세에 1218원으로 하락했다"며 "다만 외국인 국내 증시 매도세 이어지는 가운데 환율 추가 하락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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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