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 어디서?… 윤여정 시상자로 참석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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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상인 작품상에는 ‘파워 오브 도그’ ‘벨파스트’ ‘코다’ ‘돈 룩 업’ ‘드라이브 마이 카’ ‘듄’ ‘킹 리차드’ ‘리코리쉬 피자’ ‘나이트메어 앨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후보에 올랐다.
앞서 다수의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파워 오브 도그’는 이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편집상, 촬영상 등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해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이 참석했다. 또 ‘드라이브 마이 카’에 출연한 박유림, 진대연, 안휘태가 참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TV조선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방송인 안현모의 진행으로 생중계된다. 두 사람은 4년 연속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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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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