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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모드는 최신 레이저 거리측정기술을 적용한 투블레드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투블레드 레이저 거리측정기(TB-22002)는 궂은 날씨에도 정확한 거리 측정이 가능한 제품이다. 거리 보정기술이 적용돼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거리 측정(최대 600m)이 가능하다. 6.5배율 HD 광학렌즈를 탑재해 선명함을 높였다.
목표지점 또는 핀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측정했을 때 진동으로 알려주는 졸트 기능과 장애물에 방해 받지 않고 정확하게 핀까지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핀시커 기능, 손떨림 방지 스캐닝 모드와 더불어 M(미터)와 Y(야드)를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측정 단위를 선택 할 수 있다.
블랙, 화이트 컬러로 출시된 이 제품은 147g의 무게로 투블레드 전용 고급 가죽케이스로 구성됐다.
투블레드 관계자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부터 트렌드에 민감한 골퍼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거리측정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20초 후 자동 종료 기능을 갖추고 있어 충천이 필요 없는 CR2 리튬 배터리로 손쉽게 교체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투블레드 신제품은 골프 유튜브 채널인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TV' 32회 영상에 소개됐다. 세리키즈 김하늘 프로와 꽃남 김현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구라, 박노준과 함께 골프예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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