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FC서울에 입단한 황인범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빈 카잔(러시아)에서 뛰던 황인범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6월까지는 자유롭게 새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특별 규정을 적용, 서울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2022.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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