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부차의 러시아 군 민간인 집단 학살 묘지에 주민이 촛불을 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 또다시 끔찍한 사실이 확인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이리나 베네딕토바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은 키이우 인근에서 1222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오늘 아침 키이우 지역에서 122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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