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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3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235.43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3월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국채금리 상승이 지속되면서 강세를 보였다"며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뉴욕 증시 하락 등에 소폭의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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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