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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매체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 대사는 전날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는 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대규모의 대포를 지속적으로 (우크라이나에)보내는 것은 평화를 가져오지 못하며 오히려 충돌을 연장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장 대사는 "충돌 당사자들이 최대한 자제하고, 국제인권법을 엄격하게 준수해 민간인 및 민간 시설 보호를 촉구한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대화와 담판을 통해 이견을 줄여나가 전쟁 중단을 실현시키기 위한 조건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사는 이날 러시아 제재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강조했다. 장 대사는 "제재가 가져온 부정적인 충돌을 중시하고 (제재를) 제거해야 한다"며 "전방위적이며 하한선이 없는 제재로 악영향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사는 "많은 개발도상국들은 (전쟁의) 당사자가 아니지만 심각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이는 공정하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장 대사는 이날 러시아 제재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강조했다. 장 대사는 "제재가 가져온 부정적인 충돌을 중시하고 (제재를) 제거해야 한다"며 "전방위적이며 하한선이 없는 제재로 악영향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사는 "많은 개발도상국들은 (전쟁의) 당사자가 아니지만 심각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이는 공정하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사회는 식량보존, 에너지 공급 및 가격 안정에 협력하고 불필요한 수출 제한을 피해야 한다"며 "임의로 다른 나라의 외화보유액을 동결하는 것은 다른 나라의 주권을 침범하고 경제상호 의존을 무기화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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