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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9원 오릉 123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41원까지 상승했다가 장중 엔화 강세 반전과 달러 약세에 원/달러 하락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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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