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6원 하락한 1268.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달러 약세에 장 초반 1266원까지 하락했다"며 "다만 장중 달러 소폭 강세하고 있어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