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4.9원 오른 125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휴일 사이 달러 강세, 역외 위안화 약세를 반영해 1250원 중반대로 재차 상승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