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3만8000㎥급 LPG운반선. / 사진=한국조선해양 제공


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총 5724억원 규모의 대형 LNG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000입방미터(㎥)급으로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5년 상반기에 인도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97척, 117억4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74만4000억달러) 대비 67.3%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