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2161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8일 인천공항의 모습. /사진=장동규 기자


9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2161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 1만3358명보다 1197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32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106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만2161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만2096명, 해외 유입 65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20만346명(해외유입 3만318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009명 ▲부산 670명 ▲대구 673명 ▲인천 411명 ▲광주 352명 ▲대전 396명 ▲울산 426명 ▲세종 118명 ▲경기 2736명 ▲강원 540명 ▲충북 438명 ▲충남 599명 ▲전북 415명 ▲전남 494명 ▲경북 984명 ▲경남 697명 ▲제주 19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156명(서울 2009명, 경기 2736명, 인천 411명)으로 42.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7005명으로 57.6%다.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3일~9일) 동안 1만2542명→ 1만2048명→ 9835명→ 5022명→ 6172명→ 1만3358명→ 1만2161명 등으로 조사됐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만16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