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검인정 교과서 발행 기업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플랫폼 '비바샘'이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과서 표지 도안에 색을 채우는 '비상한 콘테스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7개 누적 수상으로 퍼블리싱 분야 3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으며, 'A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비바샘은 이 같은 비상교육의 독창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교과서 디자인에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컬러링을 하는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비상한 콘테스트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비바샘 홈페이지에서 도안을 내려받아 채색한 뒤 제출하면 된다. 컬러링 도구와 재료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여백도 자유롭게 채울 수 있다. 비바샘은 홈페이지를 통해 컬러링에 필요한 초·중·고 검정 교과서 표지 도안을 제공한다.
심사는 비상교육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독창성 ▲표현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교사 부문(136명)·학급 부문(10개 학급) 수상작을 각각 선정한다.
7월 15일 비바샘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며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교사와 학급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과 미술용품 세트, 아이스크림 케이크·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나윤 비상교육 교과서마케팅 그룹장은 "이번 비상한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시각에서 공부하고 싶고, 펼쳐보고 싶은 교과서 표지를 만들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비바샘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을 위해 다양한 콘테스트와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상교육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7개 누적 수상으로 퍼블리싱 분야 3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으며, 'A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비바샘은 이 같은 비상교육의 독창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교과서 디자인에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컬러링을 하는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비상한 콘테스트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비바샘 홈페이지에서 도안을 내려받아 채색한 뒤 제출하면 된다. 컬러링 도구와 재료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여백도 자유롭게 채울 수 있다. 비바샘은 홈페이지를 통해 컬러링에 필요한 초·중·고 검정 교과서 표지 도안을 제공한다.
심사는 비상교육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독창성 ▲표현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교사 부문(136명)·학급 부문(10개 학급) 수상작을 각각 선정한다.
7월 15일 비바샘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며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교사와 학급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과 미술용품 세트, 아이스크림 케이크·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나윤 비상교육 교과서마케팅 그룹장은 "이번 비상한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시각에서 공부하고 싶고, 펼쳐보고 싶은 교과서 표지를 만들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비바샘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을 위해 다양한 콘테스트와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