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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4층 리바이스 매장에서 리바이스의 폐데님으로 제작된 세상의 단 하나뿐인 신세계 캐릭터 '푸빌라' 인형(사진)을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와 리바이스가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폐데님 푸빌라 인형은 개당 5만5천원에 판매되며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판매된 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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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