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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3000명대 중반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325명이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000명대 중반 전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5726명보다 24010명이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3637명보다는 312명 감소했다.
지난 13일부터 발생한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828명→ 9778명→ 9435명→ 7994명→ 7198명→ 6842명→ 6071명 등으로 일평균 730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811명 ▲서울 717명 ▲경북 228명 ▲인천 216명 ▲경남 194명 ▲강원 154명 ▲대구 134명 ▲광주 116명 ▲울산 115명 ▲전남 111명 ▲충남 105명 ▲부산 104명 ▲대전 91명 ▲충북 83명 ▲전북 72명 ▲제주 60명 ▲세종 14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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