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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13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3538명보다 5592명 증가한 수치다.
일일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46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68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130명으로 지난 10일 이후 12일 동안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9234명, 해외 유입 7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828만9373명(해외유입 3만4064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040명 ▲부산 535명 ▲대구 584명 ▲인천 441명 ▲광주 178명 ▲대전 175명 ▲울산 315명 ▲세종 62명 ▲경기 2519명 ▲강원 303명 ▲충북 231명 ▲충남 322명 ▲전북 249명 ▲전남 276명 ▲경북 364명 ▲경남 573명 ▲제주 67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000명(서울 2040명, 경기 2519명, 인천 441명)으로 54.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234명으로 45.9%다.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5일~21일) 동안 9435명→ 7994명→ 7198명→ 6842명→ 6071명→ 3538명→ 9130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7172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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