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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월 출시한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의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쎈링크'(XENLINK)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하며 이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쎈링크'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모바일 및 홈페이지로 간편하게 차를 관리할 수 있는 커넥티드카 서비스이다. 운전자는 '쎈링크' 앱을 통해 모바일로 쉽고 편리하게 차를 원격 제어하며 원격 진단, 운행 이력 및 차 소모품 관리 등 모바일 차 기술을 통해 운행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타타대우는 기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이어 신규로 애플 앱스토어에 '쎈링크' 앱을 정식 출시하며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했다.
김방신 타타대우 사장은 "쎈링크를 통해 운전자들이 타타대우상용차를 더 스마트하게 운행하고 또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쎈링크 도입을 시작으로 스마트카를 비롯한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룩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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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