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년 만의 일상 회복으로 하늘길 개방 기대가 커진 것도 잠시, 코로나19 재유행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각종 비용까지 치솟으면서 휴가철 해외여행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마켓컬리는 각국의 이색 음식을 선보이며 고객들이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색다른 맛을 제안하고 있다.
먼저 가까운 나라로는 컬리온리 제품인 일본의 벳타라츠케를 추천한다. 껍질을 벗긴 무를 소금에 절인 뒤 설탕과 누룩을 사용해 숙성한 절임 반찬이다.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동남아에서는 태국식 만두 사왓디만두도 이색 음식으로 꼽힌다. 강황 분말로 노란색을 낸 만두피에 새우와 돼지고기를 넣고 빚었으며, 풍미가 향긋해 별미로 즐기기 좋다.
프랑스 노르망디 타르트도 주목할하다. 사과로 유명한 노르망디 지역 이름을 본뜬 디저트로, 계란 베이스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위에 달콤한 사과가 올라가 있다.
정열의 나라 멕시코에서 한끼 식사로 자주 먹는 브리또를 그릇에 담은 브리또볼도 좋은 선택이다. 잘게 다진 돼지고기와 쌀, 콩, 채소에 특제 살사소스와 고수를 듬뿍 넣어 특유의 감칠맛을 살렸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그 나라만의 독특한 음식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해외 여행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세계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하기 힘든 요즘, 마켓컬리만의 특별한 세계 음식을 즐기며 여행 갈증을 풀어보는 방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