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3원 오른 1313.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1314원까지 상승했다가 역외 위안화 강세 영향에 131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유럽중앙은행(ECB)이 11년 만에 50bp(1bp=0.01%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던 유로화 가치의 반전을 도왔지만 오히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더 커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