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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6만5000명을 넘어 일요일 기준 14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만543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만510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3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1921만1613명이다.
지난 18일 이후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2만6299명→7만3582명→7만6402명→7만1170명→6만8632명→ 6만8551명→6만5433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46명을 기록했다. 지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81명→91명→96명→107명→130명→140명→146명 등으로 늘고 있다. 사망자는 1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2만4873명(치명률 0.13%)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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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