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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22일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서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 나눔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급식소가 정상 운영함에 따라 진행됐다. 170여명 어르신들의 급식 보조와 배식 및 퇴식 후 주변 정리, 경로당 시설 소독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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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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