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임직원들이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케이카


케이카(K Car)는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케이카 본사 임직원들은 사업장 인근을 돌며 방치돼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직영점 소재 지역에서 매월 1회 관련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케이카는 친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강화에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케이카는 자원을 재활용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중고차 관련 사업을 토대로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사회에 기여할 다양한 방안을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