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등 집중호우로 지난 9일 오후부터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사진은 10일 오전 7시30분 동부간선도로 상황. /사진=서울시설공단 제공


서울 등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시는 10일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오늘 오전 6시1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통행이 전면 재개됐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9일 오후 5시40분 중랑천 월계1교 지점 수위가 차량 통제 수위인 15.83m를 넘어감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양방향 수락지하차도~성수 분기점 전 구간을 전면 통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