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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추석 연휴기간 사전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그립다면 그린카'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은 9월1~12일까지이고 사전 예약 기간에 따라 할인율이 차등 적용된다. 사전 예약은 총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 예약 완료한 1차 얼리버드 예약 고객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전 차종의 그린카를 이용할 수 있다.
같은달 27~31일까지 예약한 2차 얼리버드 고객의 경우 최대 5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차종은 1차와 동일하게 전 차종에 적용된다.
행사 기간 내 단기 대여 고객들을 위한 할인 혜택도 있다. 1시간, 4시간 이상 대여 시 각각 45%, 50% 할인 적용되며 주중 10시간 이상 대여(승합차, 전기차 제외) 고객의 경우 3만3000원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추석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출발일 기준으로 오는 31일까지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차량을 예약해야 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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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