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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신임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9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가운데 이 대표가 현충탑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총 득표율 77.77%를 기록, 박용진 의원을 제치고 당대표에 선출됐으며, 오늘 오전 박홍근 원내대표 및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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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